DESSERTREE 디저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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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디저트의 광팬이다.

학창 시절 Eat Dessert First!라는 프로젝트도 진행했을 정도로 디저트에 관심, 사랑 그리고 열정이 있다. 오랫동안 인생에서 잊고 있었던 사랑이라는 감정을 다시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가게를 과연 찾은 것인가!

뉴욕의 ChikaLicious*를 모방한 모델로 한 디저트 바가 한국에도 존재하는 것 같다. 가게의 분위기나, 메뉴의 구성, 혹은 일하는 사람들의 성향까지도 여러가지로 치칼리셔스ChikaLicious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다. 이 곳은 2011년부터 있었다고 하니 생각보다 아주 최근 한국에 생긴 trend만은 아닌 것 같기도.
*ChikaLicious: 2003년 뉴욕 이스트 빌리지(East Village)에 오픈한 디저트바(Bar). 일본계 미국인 치카 틸먼Chika Tillman이 흑인 남편과 함께 운영 중. 이 가게는 ‘항상’ 줄이 가게 앞에 형성되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테이블석이 가능해도 다음 사람에게 순서를 양보할 정도로 Bar자리가 인기가 많았다. 이 곳에서 직접 사사!는 좀 오바인 것 같고 일해본 분이 홍대에도 같은 이름과 로고로 매장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안다. 2013년초에 오픈한 것으로 추정

귀찮게도 사설을 너무 친절하고 길게 썼다.
요는 이 곳을 가봤다는 말이다.

더 쓰기 귀찮다. 사진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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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분위기에서 조용히 대화를 하기 괜찮음.
호기심이 많다면 Bar자리에서 과정을 즐기면서 디저트 할 수 있을듯. 과정 중 궁금한 점은 친절히 설명 해주심.
아메리카노 Refill 가능.


4명 이상 방문은 재고하기를. 테이블은 2인용, Bar는 특성상 3명까지가 이상적인 조합.
조금은 단조로운 메뉴 구성.
싸지 않은 가격.

*** 쓰잘 곳 없는 이야기들.
무이무이(Mui Mui)와 차콜로(Charcoalo) 딱 중간에 위치. (참고로 무이무이와 차콜로는 사장님이 같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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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리 DESSERTREE
전화번호: 02-518-3852
영업시간: 일요일 휴무, 12:30pm-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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