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ghtdiary / 플라이트다이어리

FlightDiary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은 위와 같은 그림을 한 번쯤 상상해봤을 법하다.

이 것을 시각적으로 구현해주는 여러 사이트들이 있지만, 위와 같은 화면을 보여주는 Flightdiary(www.flightdiary.net)가 바로 나의 Favorite이다.

Flightdiary는 내가 탔던 비행을 시각화하는 웹사이트다.

항공사 사이트의 정보를 긁어와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친절함을 베풀어 주는 사이트는 아직 없다. (기술적으로는 가능할듯하나, 정보 보안 문제와 기업간의 이해 관계로 현재는 불가능)

사용법은 무척 간단.

그냥 가입하면 인터페이스 자체가 상당히 직관적이라 스마트폰을 사용할 줄 아는 사용자라면 어렵지 않을 것 같다.

다만 본인의 비행 정보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보관하고 있는지가 관건. 본인은 비행기표를 약 10년 전부터는 여권 지갑에 대부분 보관해온터라 느낌상 80% 정도의 정보를 큰 무리없이 넣을 수 있었다.

부족한 정보들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보완하였다.
1. 항공사 사이트에 접속하여 확인
2. 디카로 찍었던 사진들의 날짜 확인
3. 이메일에 남아있는 항공권 구매 정보 확인
4. 여행사 사이트에 접속하여 구매내역 확인

앞으로는 여행이나 출장 때마다 남는 시간에 틈틈히 업데이트해두면 기록의 의미도, 보는 즐거움도 있을듯.

세계 지도상 중간 밴드 형태로 집중된 여행지들을 참고하여 다음 여행지는 남반구나 아예 북쪽으로 가는 것을 고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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