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무똥 로쉴드 2013년, 이우환 | Château Mouton Rothschild 2013, Lee Ufan

1945년부터 와인 라벨(에티켓) 디자인을 매년 다르게 해서 콜렉션 열풍을 불러이르킨 장본인들이 드디어 2013년 한국 작가를 포함 시켰다. 샤또 무똥 로쉴드의 2013년 에티켓 아티스트, 바로 이우환 작가이다.

Etiquette_Mouton_Rothschild_2013

한국인 최초로 샤또 무똥 로쉴드의 에티켓 Etiquette에 작품이 실렸다니 자랑스럽기도 하고, 급 소장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조금만 미리 알 수 있었으면 Futures에 투자할 수도 있었을텐데 조금 아쉽다. 이렇게 된거 얼른 돈 많이 벌어서 2013년 빈티지를 사모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