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여행 셋째날 | Uganda trip day 3

오늘은 첫번째 field work의 날로 ACP에서 후원하는 농장들을 방문하여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알아보는 인터뷰를 하는 날이였다. 

정원이 12인인 봉고에 20명이 낑겨서(후아… 여기는 살 닿는데 자비가 없다. 그냥 밀착)  약 30분 이동후에 보다보다 Bodaboda를 타고 다시 50분 가량 이동하면 농장 마을에 도착한다. 

총 11개 농장을 인터뷰했는데, 6개 인터뷰 후 아래 사진의 주인공댁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이렇다… 위 냄비에 있는검 땅콩죽, 노란건 바나나 으깬거, 하얀건 옥수수로 만든 음식이다.
이렇게 먹어서 3,000 UXX니 대략 한국돈으로 1,000원이 조금 넘는 것이다. 

사실 아주 입에 맞지는 않아서 먹기 힘들었지만,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최대한 열심히 먹었다. 

식사후 나머지 5개 가정에 대한 인터뷰를 끝내고 다시 보다보다와 버스를 타고 호텔로 복귀하니 6시 정도가 됬다. 

허기진 탓에 주문후 60분만에 나오는 요리를 먼저 주문해놓고, 그 사이 샤워를 한 후 식당으로 왔다.

먼저 우간다 맥주 한 병..

천천히 맥주 한 병 하고 있으니 주문한 생선요리가 나왔다. 

이렇게 하루 마무리.. 

저녁식사를 마무리하고 나니 8시가 좀 안 됬는데, 피곤했는지 그대로 뻗어서 일어나니 아침 6시.

슬슬 다음 하루를 준비!! 
_____

Car: 20,000 (for Dan and I)

Taxi & Bodaboda: 4000+2000

Lunch: 3,000

Taxi & Bodaboda: 4000+2000

Water(1.5L): 2,000

Dinner(Fish&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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