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여행 여섯째날 | Uganda trip day 6

오늘은 Mbarara의 Central 마켓과 Local Market 2군데에서 상인들 인터뷰를 했다.

확실히 도시 사람들이 더 까칠하다.
시골 시장의 파인애플. (참고로 우간다의 과일은 무척 달다.)
어제 처음 먹은 후 완전 삘받아서 3끼 내리 Rolex 먹는다! 
점심에도 Rolex. (Hotel Kash, 여긴 맛대가리도 없는데 값은 또 엄청 비쌈!!! 6,000UGX에다가 맥주 작은걸 5,000UGX를 받다니!!!)

그리고 오늘은 대망의 캄팔라로 이동!
쉐라톤 Deluxe Suite로 업그레이드!!
클럽 하핑
방에서 술